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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배알도
광양 배알도와 수변공원의 새모습2026년 3월 16일(월요일)날씨 : 맑고 좋은 겨울날 배알도는 전남 광양시 태안동 1632-13에 위치하며, 걷기좋은 길, 나들이산책로등이 잘 되어있으며, 섬진강과 남해바다가 만나는 광양시태안동에 위치하며 1940년경 배알도에 정자가 세워지고 주민들이 이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게 되면서부터 망덕리해수욕장이라 불리다가점차 백사장이 줄어듦으로써 1970년대에 폐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시민들의 휴식 공간 필요성이 대두되어 다시 개장되었으나현재는 수변공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섬진강의 아름다운 물결과 배경으로 해변을 따라 조성된 데크길은 낭만적인 다. 새로 심은 해송 500그루가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백과사전퍼온글) 천사는 몇년전 광양여행때 이곳을 들렀다. 그때의 모습과는..
2026.03.25 -
전남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해변
전남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해변 해수욕장에 차박을 하다 2026년 3월 15일 (일) ~ 3월 16일 (월)아침날씨 : 바람 약간 부는 겨울밤 여수 검은모래해변은 전남 여수시 만성리길 15- 1에 위치하며,나들이 , 드라이브명소, 맨발걷기, 물놀이, 산책로, 휠링명소, 포토존등유명한 해수욕장이 있다. 차박의 성지이며 남해바다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는 해변으로 밤바다의 아름다움도 있는듯 하다. 이곳에서 하루 차박을 하면서 아직 겨울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너무좋은 밤을 보낸다. 저녁도 해서 맛있게 먹고 차박의 메력을 흠뻑 받은 곳이다. 초저녁에 차들이 들락거리는 소리는 들렸지만밤이 되니 너무 조용하고 좋은 곳이었다. 저녁을 먹고 해수욕장 산책길을 나선다... 밤이 되니 장사도 이제 마무리 단계인듯 조용..
2026.03.20 -
전남 여수 돌산항
여수 돌산항을 가보다 2026년 3월 15일(일요일)날씨 " 맑고 미세먼지 있는 겨울날 돌산항은 전남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에 위치하며, 작은 어촌 마을이다.돌산읍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수시 남부해역에 있는 읍, 돌산도, 송도금죽도 등 3개의 유인도와 함대도, 서근도 등 19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있다. 돌산대교의 건설로 여수시내와의 교통이 편리해졌으며 충무공전적비가 있는 무슬목은 근교유원지로 인기가 있다. 천사는 돌산항을 가보기로 하고 돌산대교를 건너 돌산항으로 달려간다.돌산항 주차장에 도착하여 라면을 끓여 맛있게 점심을 먹고돌산항 근처 돌산항등대도 보고 낚시하시는 분들도 구경하고 돌산도의 해안도로의 비경.. 그리고 많은 섬들... 모습에 감탄하고 돌산도에서 하태도 들어가는 대교가 놓여 화태도 바다해안도로..
2026.03.20 -
전남 여수 하멜전시관과 하멜등대
여수 하멜전시관과 하멜등대를 다시 가보다 2026년 3월 15일 (일요일)날씨 : 맑지만 미세먼지로 가득한 날 하멜전시관과 하멜등대는 전남 여수시 하멜로 96에 위치하며, 하멜표류기로 잘 알려진 네덜란드 하멜 일행의 제주도 표착부터여수에서의 3년 6개월 간의 삶의 흔적을 모아 하멜 일행이 고국을향해 떠날 역사적인 장소에 건립한 전시관이다. 하멜전시관 옆 바다에 있는 하멜등대는 빨간색으로 한눈에들어온다. 이곳도 예전 여행때 다녀온곳이지만 다시 가본다.하멜전시관에 들어가니 하멜이 제주도에 표류한 이후 우리나라에서살아가던 모든것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 내용을 다 펼치지는 못하지만 너무 힘든 삶을 산 듯하다.하멜등대와 전시관도 돌아보면서 여수의 여행은 시작된다.
2026.03.20 -
전남 여수 오동도 동백꽃
여수 오동도 동백꽃의 향연 2026년 3월 15일(일요일)날씨 : 약간 미세먼지 많은 겨울날 여수 오동도는 전남 여수시 오동도로 98에 위치하며, 한국의 아름다운 길100선에 선정된 바 있을 만큼 운치가 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섬 전체를 이루고 있는 3천여 그루의 동백나무에서는 2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3월이면 만개한다. 오동도는 도심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며,769m의 방파제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쭉 뻗은 자전거 도로도 있어 입구에서 동백열치를 타거나 자전거도 타고 혹은 걸어서 섬으로 들어갈 수 있다. 해안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탁 트인 남해 바다와 함께 기암괴석이 어우러진절경이 펼쳐진다. 파도 소리와 바람 소리를 들으며 걷다 보면 마치 자연과 하나 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026.03.20 -
전남 광양 매화축제
광양 매화축제장을 다녀오다 2026년 3월 15일 (일요일)날씨 : 맑고 구름 많은 겨울날 제 25회 광양매화축제가 2026년 3월 13일(금)~3월 22일(일)까지 열흘간광양 매화마을 일원에서 매화로 물든 봄, 빛으로 수놓은 매화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고 한다. 성인 1인 6천원,청소년 5천원이며 65세이상은 무료라고 하네요매표소에서 매표하면 다시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그런 시스템이네요그 곳 매화축제장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어제 구례산수유축제장을 떠나 광양 매화마을에 주차하여 그곳에서 차박으로 하룻밤 잘 잤는데 다음날 새벽에 난리가 났어요.확성기로 주차한 차들을 전부 다빼라고 방송을 하네요..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닌듯... ㅋㅋ 자다가 벼락맞은듯 하면서 그곳을 빠져 나와둔치 주차장으로 달려왔..
2026.03.20